🎋안녕하세요~
이번에 리뷰할 장소는 바로바로~
[죽녹원]입니다
죽녹원은 2003년도에 담양에서 개장한 공원으로
현시간 기준 6000개가 넘는 블로그 리뷰가 존재할 정도로 담양에 오시면 들르신다는
명소중 한곳이 아닐까 생각합니다.
따라서 이번 죽녹원은 큰 규모인만큼 ~ 사진과 간략한 설명 및 그때의 감정들과 느낀점들을
사진밑에 한두줄 간략히 적으며 소통해보려고 합니다.
중요 포인트라 생각되는부분들은 중간과 끝에 하나씩 넣어보겠습니다 ㅎㅎ
자 ! 시작하겠습니다~

멀리서도 보이는 한옥구조물과 울창한 대나무숲이다.
진입전부터 대나무샤워를 할 생각으로 기대감을 높여주는 부분이었습니다.

입구에 들어서면 위 스팟이 보입니다.
안찍고 못 배기는 zone이라 한장 찰칵하고 가봅니다.

대나무도 위와같이 뺵뺵하며 산책로도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습니다.

산책하는 예비 부부의 모습입니다.
대나무색에 맞춰 코디해온 예랑이의 센스가 돋보이는 컷이네요 ㅎㅎ😭

이날은 해도 좋아 대나무 사이로 햇볕이 드리우는 좋은 조명을 형성하였습니다.
역광에도 광량이 적당하여 쨍하거나 죽는곳없이 다이나믹레인지가 제대로 활약할수 있게 해주던 날이었습니다.

중요포인트중 하나였더 [알포인트] 였습니다 ㅎㅎ
물론 농담이니 ㅠㅠ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면 미리..심심한..사과🍎를 드리겠습니다 ㅠㅠ 흑흑

Point 1) 소원을 이루어 준다는 [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] 조각상들입니다.
임금님 귀에 [복권 당첨되게 해주세요]라고 하여 저도 [와이프 소원 이뤄지게 해주세요]라고 빌고 왔네요~🥰

Point 2) 대나무로 측정할 수 있는 건강나이 입니다. 제 친구는 30대가 넘었기에 30대 평균을 넘을수 없게 되었습니다.ㅠㅠ
이부분도 살짝 지루할수 있었던 산책을 아주 재미나고 조금은 자기 건강을 돌아볼 수 있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ㅎㅎ

서둘러 발길을 정문쪽으로 다시금 향하였을때 나온 공간에 있던 길냥이 한마리 🐈
목걸이는 없지만 사람손을 무서워하지 않은 귀여운 새끼 야옹이었네요 ㅎㅎ 사진보니 또 보고싶네요 ㅎㅎ 포즈귀신!!


Point 3) 죽녹원에 왔다 ! 라는 네온사인이 있던 가게에서 댓잎아이스크림을 시켜보았습니다.
녹차 아이스크림의 맛과 흡사했지만 덜 씁쓸하여 좋았던 기억입니다 ㅎㅎ





Point 4) 포인트가 많았다는 것이 마지막 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.
쉽게 지루해지고 몸도 노곤해지기 쉬운 산책이라는 것에 여러가지 구조물과 공간들을 조성하여 지루할 틈 없게 만들어준
3,000원짜리 산책!
아주 좋았더라 !!❤️
이상으로 짧은 후기 남기며 줄이겠습니다.
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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